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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8/07  아저씨 (2)
  2. 2010/08/07  솔트 (2)
  3. 2010/07/23  Inception (2)


원빈...

역시 검정 슈트만 입어도 그림이 되는 사나이다.. 부럽다..
나도 검정슈트만 입으면 그림이 되는 남자가 되고 싶지만..역시 몸이 쿨럭;;;

GS칼텍스에서 하는 시네마 브런치에 당첨되어서 오늘 씨너스에 보았는대 기대 이상으로 재미있었다..

원빈의 이름만 듣고 본 여성분들이 잔인한 장면이 나올때마다 아우성 되는 소리가 조금 짜증나지만.. 그 정도는 참아 줄정도로 원빈의 격투신도 경쾌하고 빠르게 이어져서 재미있었다..

다만 악당이 조금 약한점이 흠이랄까..없는 형재애를 과시 한다고 할까.. 그리고 중간 중간에 나오는 혐오스런장이...

그리고 우리 사회에 만연히 행해지는 버려진 아동들의 내용과 마약, 장기매매에 대해서 다시 한번쯤 생각해봐야겠다.

조금 국내에서는 현실성이 없을지 모르는 내용이 있지만.. 그래도 영화는 현실을 대변한 필요는 없으니..
보고나서 이야기가 부족하다거나.. 빈약하다거나.. 뻔한 스토리라고 이야기 할 수 있을지 몰라도..
나 나름대로는 재미있었으니..영화는 영화 자체로만 즐기길 바랄뿐이다..

소미 역활을 맏은 새롬이라는 아이의 연기는 조금 부족한점이 없지는 않지만 그래도 기대되는 아역이다..

그리고 영화 OST인 메드소울차일드의 Dear이란 노래가 참 잘어울린다고 해야할까...
근대 매드소울차일드 하면 VIP GIRL만 생각나는 이유는 멀까;;




SIte : http://www.ajussi2010.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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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 2010/08/07 17:22 Motive


더운 여름을 극장에서 날려 버릴려고 간 극장에서 본 솔트..

시원한 액션이긴 하다..다만 국내 여성 배우가 할수 없다는게 아쉽다... 저련 역활을 혼자 소화 할수 있는 국내 여성 배우가 있을까... 블러드를 찍은 전지현 말고..그영화 보고 다신 일본인 감독이 만든 영화 안보다고 했으니..

암튼 그냥 아무 생각없이 볼수 있는 영화다.. 그이상을 생각하면 그닥...

그냥 복수를 하는 내용이긴 하지만.. 역시 아쉬운게 많은 영화다.. 미국식이라서 그런지..더..

그리고 후속편 예고를 하고 끝나긴 하는데..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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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솔트, 영화
솔트 :: 2010/08/07 17:22 Motive


Inception : 시초, 발단 계기

당신이 꿈꾸는 세상을 창조할수도 있고 파괴할수 있는 침입자... 그리고 당신의 무의식을 변화시킬수 침입자가
당신에게 다가온다!!

주변 친구들이 다크나이트에 감동해서 적극 추천해주었던 크리스퍼 놀란의 인셉션..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구나~ 이런 영화 강추^^

개봉한날 운동하던중에 심야로 볼까라고 한마디 던졌는데 바로 본 영화라는...

평을 쓰고 싶지만 쓰다보면 내용을 알려주는 꼴이 될거같아서 그냥 줄이고..

마지막 엔딩 크레딧의 마지막 부분에 반전이 숨어 있다고 이야기하는데 난 엔딩 크레딧 올라가자 마자 나와서 ㅠ_ㅠ;
그냥 내용만 아는데 혹시 엔딩 크레딧마지막까지 보시는분 소감을 알려주세요 ㅎㅎ

PS. 영화는 22일날 새벽에 본거 같은데 글을 지금쓰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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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inception, 영화, 인셉션
Inception :: 2010/07/23 22:26 Mo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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