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간편리뷰'

  1. 2009/05/20 -- 천재들의 실패
  2. 2009/02/11 -- Afro samurai (2)
  3. 2009/01/03 -- 무한의 리바이어스 (2)

천재들의 실패

2009/05/20 17:18

천재들의 실패 Motive LCTM, 간편리뷰, , 천재들의실패


천재들의 실패

When Genius Failed


요즘 읽고 있는책...

더보기


간단히 설명하지면..
잘못된 투자가 얼마나 뼈아픈 결말을 맺는지를 충격적인 실례로 보여주며, '이렇게 하면 돈을 잘 벌 수 있다' 류의 나열보다 '이렇게 하면 아무리 천재라 해도 큰 실패를 겪을 수 있다'는 교훈을 전한다. 또한 현대 금융 시스템과 이론, 투자기법, 투자가들의 의사결정 과정과 심리상태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다.

더 사세한 내용이나 궁금하신분들은 : http://mel21.tistory.com/entry/LCTM 여기에 가서 보세요 ^^

과거 10년전에도 이런 사건이 있엇는데..10년후 리만 브라더스가 부실로 파산한고...미래 10년후에는 어떠한 회사가 어떻게 파장을 줄지.....

아직 70페이지 정도 읽어서 그런지 회사의 설립등 그런 내용이 대다수이다.. 머 이책을 읽어서 주식이나 헤지펀드나 뮤추앨펀드를 시작할려고 보는게 아니라 단순한 흥미와.. 책을 받아서 썩히긴 싫으니...


.
LTCM(Long-Term-Capital-Management)
.헤지펀드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Afro samurai

2009/02/11 16:02

Afro samurai Motive afro samurai, 간편리뷰, 애니


Afro samurai


그냥 할말이 없다...그냥 피튀기고...하드코어....

처음부터 끝까지 무너지지 않는 아프로.. 파마머리..참 끝까지 가지고 간다..

어느 시대라고 이야기 하기가 참 머하다...로봇이 나오고 생명공학.. 나노공학... 미친과학자....핸드폰..
가글이 나올쭐은 몰랏다 허....닌자가 가글쓰고 나오는...
머 그래보았자...칼한방에 다들 쓸어지는데...

개인적으로..처음부터 일장기가 나오는게 생각보다 거슬렷는데..거의 일본 선전 하는 애니다...참...
그점에서.......그리고 닌자도 나오고.... 힙합음악으로 도배해 놓고...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일본의 일장기 머리띠를 가지고 치열한 싸움인데..참 이걸 머라고 이야기 해야 되는지..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이런 애니는 자제해야 될듯 싶다..
난 원래 피튀기고 칼질 하고 하는건 별로 좋아 하지도 않고..
일장기 휘날리면서 일본 자랑하거나 미국 자랑하는 드라마나 애니는 극악으로 싫어하니..

그리고 내가 일본인이나 미국인이라면 어느정도 좋아 할지도 모르겟지만 한국인이고..제 삼국의 인간이라면 또다른
시선으로 보았을지도 모르겟지만......난 아니다..미국식으로 만들어진 일본의 사무라이..참 짜증이 올라온다.

괜히 시간이 아깝다..

그리고 주인공 목소리를 한 사무엘 L 잭슨과 닌자역을 맏은 론 펄먼이 했는데..무슨생각을 했을지 궁금하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무한의 리바이어스

2009/01/03 16:31

무한의 리바이어스 Motive 간편리뷰, 무한의 리바이어스, 애니, 잡담


무한의 리바이어스..

새해가 되서 다시 보게된 애니지만.. 진지하다고 하면 진지하고..

암울 하다면 암울하다.. 그리고 주인공이 너무 주대가 없다고 할까? 이리저리 휘둘리는게 참 마음에 안든다..

머 그런걸 감안해서 본 애니긴 하지만..

400명넘는 사람이 우주공간의 한 배안에 갇혀 있으면 어떻게 되는지... 그리고 어떻게 행동하지는지...

약간의 실험일까..아님 우리들이.. 변화해가는 과정일까..

3명만 모여도 사람들은 저마다의 생각이 있다.. 생각을 이야기 하는사람.. 듣는사람... 반대하는 사람이 생긴다.

그 많은 인원을 감당하기 위해서 생겨나는 계급사회.. 불만.. 사회적 약자의 공격... 그리고 배반.. 사랑..용서..

끝임없이 이어져 간다.. 이 애니가 이야기 하고 싶은건 끝없이 되살아 나고 사라지고 없어지만..

계속 된다는걸 이야기 하고 싶은걸 지도 모르겟다..

분명 400명이 우주공간에서 살아간다면 문제는 발생한다... 그거에 대해 우리가 대처해야 할 자세라고

할까.. 머 이건 깊이 생각해서 그런거 일지도 모른다..

전체적으로 암울할수도 있고 재미없을수 있을수도 있다.. 머 보는 사람 나름이니 ^^

그러보 보니 내용이 삼천포로 빠졋다 -ㅅ-;; 아무튼  이 애니를 그때는 끝까지 보지 못햇지만..

마지막 앤딩을 보니 해피앤딩이긴 하다.. 다만 중간 중간 주인공과 주변의 환경이 너무 이상하다고 할까...

너무 강압적, 적대적으로 싫어한다..

형과 동생의 관계가..설정이.. 초기부터 갈등으로시작해서.. 결말이 날쯤에 왜 갈등이 있는지 이야기 하니...

메카닉이 나오긴하지만.. 메카닉 쪽보다는 캐릭터의 심리상태를 보는재미가 더 있다..

급속도로 악화되는 캐릭터들의 사이..오래간만에 본 애니중에는.....


덧. 요번에 나온 윌스미스의 7파운드의 내용도 암울하다고 하면 암울하고..희망적이면 희망적이다..
     그러나 내 생각은.. 나의 행동으로 인한 자책감을 다른사람의 희망으로 준다해서 과연 자신은 행복하고...
     주변 사람은 행복할까이다..
     그리고 7파운드가 주는 의미도 생각해 볼만하다....

덧. 그리고 선라이즈가 일본의 우익과 염새적인 애니를 많이 만든다는것을 알고 있다..
     이래서 일본이 싫타. 자신들의 애니에 정치적이고 거짓의 역사에 대해 믿게 만드는...
     그리고 남의 나라 애니이니.. 이래라 저래라 이야기 하긴 싫치만.. 참...인간은 모순적인 존재이다..

     그러고 애니는 잘보아야 한다.. 그 애니안에 들어있는 사상적인것들도..
     그 시대상에 비추어 내는 애니들은...
     대작이라고 좋은 애니는 아니다.. 항상 명심해야 한다..
     재미 이전에 그 이념과 사상이 얼마나 무서운것인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