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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사용

2010/03/07 23:13

MAC 사용 Thinking 맥 사용, 잡담


Mac을 받은지 오늘로 437일.. 별다는 걱정없이..
하드도 업글해서 사용하고 있다.. 머 걱정보다는 중간중간 컴퓨터의 문제로 수리를 받은거 빼고는..
2번 받은듯..
처음에는 액정에 실가락같은 머리카락이 들어 있어서 상판전체를 교체했다.. 덕분에 찌그러진 자국도 없어지긴했고
다음으로는 하판의 걸쇄가 고장난 거때문에 하판 전체를 바꾸어 버렸고..

그리고 1년이 지날때쯤인가? 인제는 애플 케어를 구매해야하는지 안해야되는지 고민하다가 컴퓨터의 내부적인 문제로 고장난게 아니라 외부의 고장으로 고친거기 때문에 굳이 사지 않았다.. 만약 샀더라면.. 마음의 안심이 있었겠지만..

지금도 만족한다 내가 맥을 고른이유는 단 한가지 디자인이 었으니..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맥의 지름신이 자꾸 날 유횩하는거 빼고는 괜찬다.. 너무 새로운 제품이 자꾸 나와서 기존의 제품을 사용하고 있으면 먼가 아쉽다는 느낌을 받게해서 계속 새로운 제품으로 가게 해주는 애플의 상업성에 박수를 칠뿐이고...

최근에 팔아버린 아이팟도 판돈은 어디에 쓴지 모르겠는데.. 지금 생각하면 조금 아쉽긴하지만 그냥 셔플로 만족할려고 한다..

운영체제 면에서는 불편함 없이 사용하긴 하지만 내가 이걸로 서핑만 하고 동영상 보고 하는거 이왜에는 그닥 하는게 없으니 과분한 컴퓨터이기도 하다.. 머 내가 하고 싶어하는 게임이 돌아가니.. 그건 좋지만 OSX운영체제가 아닌 windows로 넘어가야 하는 귀차니즘도 있다..

분명 맥도 윈도우도 장점이 있는데....

그냥 잡설이다.. 내가 어떠한 운영체제를 쓴다고 해서 우월감을 느낄필요하는 없다
그렇타고 다른 운영체제가 비판하고 완전 다른 생각으로 접근할 필요도 없다.
누군가 내게 왜 맥을 쓰냐고 하면 새로운 세계를 접할수 있어서고 왜 윈도우를 쓰냐고 하면 기존의 익숙함과 편리성이다.. 누군가가 내게 왜 리눅스를 사용하냐고 하면 내가 컴퓨터에 관심을 가지게해준 운영체제라고 말하고 싶다.

아직도 윈도우 맥 리눅스 모두 잘 알아서 사용하는건 아니다 굳이 딱 하나를 잡으라면 못잡을거 같다.. ㅎㅎ
하긴 리눅스는 그냥 책만 읽어대고 있으니..쩝;;
맥 사용을 하면서 불편한점을 나열하자면 많지만 아직도 결제시스템의 부재라고 할까....
결재를 할려면 가상윈도우 시스템의 힘을 빌려야 하니.. ^^

앞으로 국내의 웹들이 개선되어가겠지만 하나에 치중한것도 좋기는 하지만 다양성을 인정하지 않는것은 새로운 길을 찾지 못하는것과도 같다고 할까..

암튼 잡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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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2010/02/24 20:49

커피 Thinking 잡담, 커피


예전에 원두를 갈아서 사서 드립으로 커피를 먹기는 햇는데..

결국 한계에 봉착해서 한동안 전문점에서 파는 커피를 사서..마셨다.... 머 내손 안가고 맛만 보면 되는데..
맛이 지옥같을때도 있고 그냥 달기만 할때도 있고 오르지 쓴맛만 날때도 있고..

아무리 커피 전문 점이지만 에스프레소 뽑는데 다 지멋대로라..맛이 참 안습이다..

그래서.. 내 손으로 해먹기로..해서 핸드밀을 구입했다.. 머 에스프레소는 집에서 먹기에는 먼거 같고..

핸드밀은 칼리타의 KH-3.. 그냥 싼고 대중적인걸로..

그러고 보니 취미를 즐기고 싶지만 돈은 투자 하기 싫은 심보랄까.. 참;;

암튼 핸드밀이랑 드립포트도 같이 살려고 했지만.. 금전적인 재약보단.. 내 통장의 단위가 틀려지는게? 싫타고 해야하나.. 암튼 그래서 핸드밀이랑 커피만 주문..

커피는 콜롬비아 수프리모 그리고 사음품은로는 인도네시아 만델링이라는 커피가 왔다..
음 콜롬비아와 인도네시아..둘다 먹어 본적은 없으니;; 먹어본건은... 케냐 AA이랑..................생각이 안나네..

아무튼 잡설이고.. 다시 커피 시작!!!

내일부터 원두를 갈아보세...!!


++ 음.. 왜인지 드립포트를 사야할듯한 이느낌.... 지름신이 또 올려나보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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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2010/02/23 12:09

핸드폰 Thinking 잡담, 핸드폰



요즘 핸드폰을 봐꿀려고 관심을 가지고 있다..

다들 말하는 아이폰.. 장난감이지 핸드폰인가.. 핸드폰의 정의가 약간씩 이상해져 가는거 같다.. 머 핸드폰이라고 하지는 않고 스마트 폰이라고 하지만.. 대부분의 어플들이 게임이니.. 잘 사용한다고 해서 얼마나 잘사용할지는 미지수..

그리고 요즘 가지고 싶어지는 블랙베리 볼드.. 기업용으로만 SK에서 팔구 있다..내가 가장 싫어하는 SK에서..매장가서 구경할려고 해도 구경을 할수 없는 그런 핸드폰? 중고로 사자니.. 나중에 팔때 값떨어지면 사기도 그렇고 요금재또한 이메일 요금제를 따로 들어야 하고 인터넷 요금제또한 따로 들어야 하니... 선듯 마음에 안든다.. 그렇타고 하루에 10통은 커녕 3통도 올까말까한 이메일때문에 사자니 그렇타..

스팩을 논하자가 아니라 마음이 끌리는 순으로는 블랙베리 볼드의 퀴티 자판때문이기도 하지만 아이폰의 기본기능의 부재가... 그리고 베터리 성능..은 그냥 말로만 하고 재대로 못쓸게 뻔하지만...분명 아이폰의 어플들의 장점이 있긴하지만.. 백지를 주고 거기서 잘 놀수 있는 사람과 잘 놀수 없는 사람들을 배려하지 않은 점......

아..그래도 고민된다.... 스마트폰이 머길래..자꾸 내 선택에 발목을 잡는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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